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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도자료 2022-05-24
    “안전사고를 막자는 목표로 3D 어라운드 뷰 모니터링(AVM) 시스템을 개발, 국내에 이어 동남아, 중동, 미주 시장을 공략할 계획입니다.”

    손승서 에이스뷰 대표는 “유치원 차량 등에서 발생하는 교통사고를 보고 안타까움에 AVM 사업을 시작했다”면서 이 같이 밝혔다.

    에이스뷰는 버스, 상용차, 군용차, 특수목적자, 농기계, 선박 등 다양한 모빌리티에 적용 가능한 사각지대 없는 3D AVM 시스템을 개발했다. 양산차에서 적용하는 AVM 시스템과 달리 고속 주행 환경에서도 기능을 지원한다. 초당 30프레임 영상을 실시간으로 이어붙이는 스티칭 작업 성능이 경쟁력이다. 풀HD 화질의 초광각 카메라 4개 이상으로부터 영상을 받아 합성한다.

    영상 합성은 이미지 프로세서 제어기 내에 FPGA 칩을 통해 처리한다. FPGA는 프로그래밍이 가능한 비메모리 반도체로 에이스뷰의 핵심 기술력이 녹아 있다.

    스티칭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사각지대도 보완했다. 두 영상이 이어붙는 경계 영역 4곳에 대해서는 해당 부분 영상을 별도로 확대해 모니터에 표시할 수 있도록 했다. 또 차량에서 수집한 영상을 서버로 보내 기록을 남기는 관제 시스템까지 개발했다.

    손 대표는 “차량이 사고로 소실되면 사고 원인이 무엇인지 근거 자료도 사라진다”며 “에이스뷰 3D AVM 시스템은 사고 예방뿐 아니라 사고 원인까지 명확하게 파악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고 말했다.

    에이스뷰는 기존에는 관공서 차량인 청소차, 소방차, 군용차 시장 등 애프터 마켓 위주로 영업했다. 농기계 기업 티와이엠(TYM)과도 계약해 공급 분야를 넓혔다. 연간 4만~5만대 트랙터와 콤바인을 생산·판매하는 기업이다. 고급 모델에 우선 설치하고 적용 모델을 확대할 예정이다.

    이에 따라 매출도 큰 폭으로 늘어날 것으로 예상된다. 에이스뷰 3D AVM 시스템은 대당 설치 가격이 200만원 안팎에 달한다. 손 대표는 올해 매출 목표치는 30억원, 내년은 100억~200억원으로 내다봤다.

    해외 공략도 강화한다. 손 대표는 “해외 전시회에 지속 참가하고 아랍에미레이트, 말레이시아, 사우디아라비아 기업과도 만난다”며 “오는 7월 미국에서 열리는 스쿨버스 관련 전시회에 참가해 제품을 소개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이어 “국내에서도 중대재해법 시행으로 3D AVM 시스템 수요가 늘어날 것으로 기대한다”며 “관공서, 유치원, 시내버스뿐 아니라 공사용 차량도 공략할 계획으로 한국토지주택공사(LH)와도 협의 중”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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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도자료 2022-04-25
    모빌리티 어라운드 뷰 모니터링 시스템(AVM) 전문업체 에이스뷰는 농기계 기업 티와이엠(TYM) 콤바인·트랙터 등에 3D AVM을 공급한다고 25일 밝혔다.

    에이스뷰는 TYM 콤바인 생산라인에서 장착해 출고될 수 있도록 한다. 3D AVM를 적용하는 건 국내 농기계 업계 최초다.

    에이스뷰 3D AVM는 모빌리티의 전방, 후방, 좌측, 우측에 초저조도·초광각 카메라를 장착해 구현한다. 운전자가 마치 하늘에서 내려다보는 것처럼 차량 주변을 왜곡 없이 한눈에 파악할 수 있도록 영상을 실시간으로 제공하는 안전 주행 기술이다.

    에이스뷰는 농기계에 특화된 3D AVM를 설계·개발하고 수개월 간 현장 적용 테스트를 진행해 왔다.

    손승서 에이스뷰 대표는 “3D AVM은 농기계의 험한 주행과 작업 환경에서 운전자와 장비의 안전을 담보하고, 작업 중에 운전석 모니터를 통해 작업 농산물을 직접 확인할 수 있도록 도와 작업 생산성을 극대화할 수 있게 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에이스뷰 3D AVM는 안전에 취약한 대형 차량에서 채택되고 있다. 관공 소방차, 청소차, 통학 및 통근 버스, 해양경찰청 선박과 민간 버스, 특장차, 트럭, 레미콘 차량, 지게차에도 적용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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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도자료 2022-04-07
    ’모빌리티 AVM 솔루션’ 전문 기업 에이스뷰는 어린이 통학버스 전문 기업 ㈜아이버스가 도입한 어린이 통학용 45인승 전기버스에 자사의 3D 어라운드뷰(AVM, Around View Monitoring System)를 장착한다고 7일 밝혔다.

    에이스뷰는 지난 6일 군산에 위치한 에디슨모터스 공장에서 열린 아이버스의 45인승 대형 어린이 통학 전기버스 신차 발표회를 통해 해당 통학 버스에 장착된 에이스뷰의 3D 어라운드뷰를 선보였다.

    에이스뷰의 3D 어라운드뷰는 실시간 동영상 관제 시스템으로 주행 중에도 속도와 관계없이 실시간 3D 영상을 제공한다. 이는 일반적으로 정지 상태나 저속 주행 상태에서만 사용 가능해 ‘주차 보조용’에 한정적으로 쓰이는 일반적인 어라운드뷰와 뚜렷한 차별성을 갖는다. 185°의 초광각 카메라 4개를 차량 전방, 후방, 좌측, 우측에 장착, 운전자가 마치 하늘에서 내려다보는 것처럼 차량 주변을 왜곡없이 한 눈에 파악할 수 있다. 때문에 운전 중 사각지대에서 발생 가능한 사고를 예방할 수 있어 ‘안심 주행 기술’로 통한다.

    이번에 45인승 어린이 통학용 전기버스에 에이스뷰의 3D 어라운드뷰가 장착된 것은, ‘세림이법’ 시행 7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끊이지 않고 발생하는 어린이 통학 차량 사고를 예방할 수 있는 실효성 있는 기술적 대책으로 주목된다.

    에이스뷰 손승서 대표는 “이번 45인승 어린이 통학용 전기버스에 자사의 3D 에이스뷰가 장착되면서 어린이집이나 학교를 다녀오다 자신이 타고 온 차량으로 인해 목숨을 잃거나 상해를 입는 사고가 더 이상은 발생하지 않기를 바라는 마음 간절하다.”며 “이달 말 출시되는 모빌리티 기반의 실시간 동영상 관제시스템이 어린이 통학 차량에 탑재되면 학부모들은 휴대폰으로 자녀들의 등하교 및 차량 내 상황을 3D 드론뷰 영상으로 실시간 제공받을 수 있게 된다. 그렇게 되면 자녀들의 안전에 대한 학부모들의 걱정을 크게 덜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전했다.

    한편, 이번 45인승 통학용 전기버스 신차 발표회는 전국 교육청 통학차량 담당자와 관련 사들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됐다. 전기버스의 친환경 기술과 함께 에이스뷰의 안심 주행 기술의 시너지를 확인하는 시간을 가졌으며, 향후 전국 모든 통학버스를 에이스뷰가 장착된 전기버스로 교체할 것을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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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도자료 2022-03-08
    차량위치 자동 표시 시스템(Around View Monitoring system, 이하 AVM)은 2007년 닛산과 클라리언이 공동 개발한 기술로, 차량 사방에 카메라를 장착해 내부에서 차량 주변부를 보는 기능이다. AVM은 ‘어라운드뷰’라고도 불리며 지금은 고급 승용차부터 자율 주행 차량까지 적용 범위가 확대되고 있다. 하지만 AVM이 등장한지도 올해로 15년이 지났음에도, 여전히 차량 이외에는 활용되는 분야가 많지 않다. 이는 AVM 기술 자체가 새로운 차원으로 진보되기 보다는 카메라의 해상도나 성능 향상 등에만 집중되고 있기 때문이다.

    그런 가운데, 주행 중에도 사각지대가 거의 없는 3D 영상으로 어라운드뷰를 구현하는 국내 기업이 있다. 모빌리티용 AVM 전문 기업 ‘에이스뷰’의 이야기다. 3D로 구현하는 어라운드뷰가 어떤 영향을 미칠까 확인하고자 경기도 김포시에 위치한 버스 차고지에서 에이스뷰 손승서 대표를 만났다. 사무실이 아닌 버스 차고지에서 인터뷰가 진행된 까닭은 에이스뷰의 3D 어라운드뷰 기술이 현재 경기도 버스에 실제 장착된 뒤 운용 중이라서다. 기술 시연에 앞서, 손 대표를 통해 에이스뷰만의 AVM 기술력과 적용 사례 등을 물어보는 시간을 가졌다.

    “글로벌 AVM 시장 경색··· 에이스뷰가 대안 될 것”

    일단 에이스뷰에 대한 기업 소개, 그리고 핵심 기술에 대한 설명을 부탁했다. 손 대표는 “에이스뷰는 영상 인식, 영상 병합(Merge), 영상 처리(Codec) 기술을 바탕으로 모빌리티 AVM을 개발하는 기업으로, 원천 기술을 보유하고 있어 소프트웨어부터 하드웨어까지 모두 자체 개발할 역량을 갖추고 있다”라고 소개를 시작했다. 이어서 소개한 기술은 에이스뷰의 영상 병합기술, M-AVM이다. 에이스뷰가 제공하는 어라운드뷰는 차량의 사방에 185도 화각의 광각 카메라를 장착, 이를 자체 기술로 주행 중 실시간으로 조합해 운전자가 마치 하늘에서 내려다보는 것처럼 차량 주변을 볼 수 있다.

    어라운드뷰 자체는 차량용일텐데, 에이스뷰는 어떤 방향으로 시장을 공략하고 있을까? 손 대표는 에이스뷰의 사업 범위를 ▲모빌리티 AVM(M-AVM) ▲시설물 관제 플랫폼 AVM(F-AVM) ▲실시간 동영상 관제 시스템으로 요약했다. 손 대표는 “모빌리티 AVM 사업은 상용차, 관용차를 중심으로 도입되고 있으며, 현재까지 2천여대의 청소차와 500대의 소방차에 M-AVM을 적용했고, 국내 주요 방산업체에도 납품해 운용에 들어갔다”라면서, “우리 기술은 어라운드뷰로는 국내 최초로 K마크 인증을 받았고, 조달청 우수 제품, 육군·해군·해병대 우수 지정 상품으로도 등록돼 있다”고 덧붙였다.

    이어서 “시설물 관제는 M-AVM을 확장한 기술로 올 하반기 서비스를 목표로 개발 중이다. 주로 국가 기반 시설이나 관리 시설 등에 적용된 일반 CCTV를 대체한다. 현재 CCTV는 수십개를 설치하고 한 화면에서 분할 된 여러 화면을 각각 모니터링 해야하지만, 에이스뷰의 기술을 적용하면 대상 시설물 전체를 한 화면으로 종합해서 볼 수 있다”라고 말했다. “동영상 관제는 AVM과 시설물 관제 등에서 수집된 데이터를 실시간 동영상 전송을 통해 서버에서 총괄 관리하는 기술이다. 현재 차량용 AVM이나 CCTV는 대상이 파괴되거나 전소하면 데이터를 복구할 방법이 없지만, 우리 방식으로 관제하면 원격으로 관리하는 것은 물론 데이터를 안전한 장소에 보관하므로 추후 문제가 생겨도 곧바로 확인할 수 있다”고 말했다.

    속도 빨라도 문제없어, 데이터도 중앙 관제 가능

    에이스뷰의 어라운드뷰 기술이 일반적인 어라운드뷰와 어떻게 다른지 먼저 확인해봤다. 손 대표는 “최근 차량용 어라운드뷰도 3차원으로 제공되기 시작했지만 이는 정지 상태나 저속 주행 중에나 쓸 수 있다. 보통 30km/h를 넘어가면 처리 속도나 지연으로 인해 기능을 정상적으로 쓰기 어렵다. 반면 M-AVM은 주행 중에도 속도와 관계없이 실시간 3D 영상을 제공하며, 초 저조도 카메라를 활용해 주야간 모두 화상을 또렷이 볼 수 있다. 기존 AVM이 주차 보조용이라면, M-AVM은 실질적인 안전 운전용 기술인 셈이다. 여기에 M-AVM은 수집된 동영상 데이터를 실시간으로 서버에 보내 관제 할 수도 있다. 차량이나 시설물이 전소해도 데이터가 유실되는 일은 없다. 빅데이터, 자율주행 시대에 데이터의 보존은 활용도 면에서 잠재적 가치가 크다”고 차이점을 설명했다. 특히나 영상에 사각지대가 없다는 점도 강조했다.

    어떤 수단에 적용할 것인가에 대해서는 '승용차보다는 상용차 및 육해공 모든 모빌리티 수단'이라고 답했다. 그는 “M-AVM을 활용하기 좋은 예시가 바로 선박이다. 예를 들어 해경 경비정이 불법 조업 어선을 단속할 때, 경찰 한 명이 캠코더를 들고 화상을 녹화해야 한다. 만약 M-AVM이 적용되면 실시간으로 사각지대 없이 영상이 녹화되므로 업무에 집중할 수 있다. 또한 동영상 데이터가 관제 센터에도 바로 확인한 뒤 저장되므로 사고가 발생해도 원인 규명 등이 훨씬 빨라질 것이다. 선박뿐만 아니라 지게차, 트레일러, 굴착기에도 적용할 수 있고, 카메라 여러 대를 엮어서 대형 선박이나 미사일 차량, 헬리콥터까지도 탑재할 수 있어 군수 업체에서도 관심이 많다”고 말했다.

    경기도 버스에 적용된 에이스뷰 어라운드 시스템을 실제 주행으로 확인해봤다. 첫 인상은 승용차용 AVM과 비슷하지만, 큰 화면에 실시간으로 제공되는 화상의 느낌은 달랐다. 정지 상태에서는 5분할 화면으로 제공하다가, 방향 지시등을 넣으면 3D 화면으로 전후 좌우를 살펴볼 수 있고, 주행 중에는 화면의 끊김 없이 탑뷰(Top view) 방식으로 주행선을 정확히 밟고 갔다.

    해당 기술을 6개월 이상 시연하고 있는 버스 기사는 “교차로나 정지선에도 차선의 흐트러짐이 없다. 특히나 버스에 사람이 탑승하거나, 후면에서 오토바이가 접근하는 등의 상황에서도 불편하게 거울로 볼 게 아니라 AVM으로 정확하게 위치를 파악할 수 있다”라면서, “해당 기술이 보급되면 시내버스에서 발생하는 안전 사고, 특히 시야 미확보나 부주의로 인한 인재를 상당부분 줄일 수 있을 것”이라는 평가를 내놨다.

    자율 주행과 밀접한 관계, 어떤 그림 그리나

    어라운드뷰는 카메라를 활용한다는 점에서 자율주행과 밀접하게 관련돼 있다. 자율주행 카메라의 데이터 수집이 카메라를 통한 피사체 인식 혹은 라이다(LIDAR)를 통한 사물의 물리적 위치 및 형태 인식을 기반으로 진행되고 있어서다. 이미 테슬라는 라이다 없이 카메라와 인공신경망 처리 기술로 오토 파일럿 기술을 실현하고 있을 정도다. M-AVM 역시 단순히 3D로 AVM을 제공하는 것을 넘어서 자율주행 기술에도 충분히 응용할 수 있다는 의미이며, 에이스뷰 역시 자율주행 차량용 AM-AVM이라는 제품을 보유하고 있다.

    손 대표는 “AVM은 자율주행에서 꼭 필요한 기술이다. AVM 자체를 주행에 활용하기에 앞서, 발생한 사고를 실시간으로 확인하고 추후에 이를 데이터로 사용할 수 있다는 부분에서 먼저 쓰일 수 있다. 그런 점에서 승용차뿐만 아니라 업무용 로봇, 상용 차량 등에도 폭넓게 적용될 수 있다”면서, 실현 가능한 단계부터 설명했다.

    미래 전략에 대해서도 간략하게 밝혔다. 손 대표는 “M-AVM이 폭넓게 적용된다면, 그 다음 단계는 인공지능과 빅데이터를 조합해 AM-AVM을 더 효과적으로 개발하고, 관제 시스템도 한 단계 진화시킬 것이다. 이미 10년 전부터 영상 처리 기술에서는 사람이나 사물 정도를 구분하는 것은 가능한데, 이를 M-AVM이나 AM-AVM에 이식한 다음 실시간 동영상 관제 시스템으로 활용하는 것이다. 우리와 같은 산업 아이템이 전 세계적으로 새로운 시장을 형성하리라 본다”고 답했다.

    M-AVM, 장기적인 시장 노리며 적용 범위도 넓어

    지금까지의 어라운드뷰는 주차 보조 장치라는 느낌이었다. 하지만 에이스뷰의 AVM은 앞으로 어라운드뷰 시장이 가야할 방향을 정확히 짚고 있었다. 특히나 안전 기능이나 중앙 관제 시스템, 그리고 규격에 관계없이 적용 가능한 플랫폼이라는 점은 세계 시장에서도 충분히 시장성을 인정받을 것 같다. 향후 자율주행 시장이 본격화되면 자율 주행 기술과 엮어서 발전할 가능성도 크고, 중앙 관제를 통한 보험 시장 등과의 연계도 가능한 그림이다.

    하지만 손승서 대표가 AVM 시장을 개척하고자 하는 이유는 다른 데 있다. “10여년 전, 충북 청주에서 김세림(당시 3세)양이 자신이 다니는 어린이집 통학 차량에 치여 목숨을 잃은 사건이 있었다. 이후 세림이법으로 불리는 도로교통법 개정안이 발효됐지만, 지금도 상황은 다르지 않다. 작년에도 시내버스에서 한 승객이 뒷 문에 옷이 끼여 사망하는가 하면, 지난달에도 9살 어린이가 학원차에 옷이 끼여 숨지는 사건이 발생했다”라면서, “만약 어라운드뷰 기능만 있었다면 발생하지 않았을 사고다. 에이스뷰를 창업한 계기도 이런 안전 사고가 다시는 반복하지 않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시작했다. 우리 사회에 사각지대로 인한 안전 사고가 없어지길 바라며 AVM을 개발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에이스뷰의 AVM 기술이 시장 성공은 물론, 우리 사회를 더욱 안전하게 만들 수 있는 계기가 되길 기원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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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도자료 2022-01-07
    ※ 영상융합 원천 기술 탑재한 차량용 AVM 솔루션 CES 현장에서 시연
    ※ 글로벌 자동차 ㆍ자율주행차 테크 기업들과 기술 파트너십 강화 나서

    [2022-01-06] 3D 어라운드뷰 기술 개발 기업 에이스뷰가 라스베가스 소비자전자제품 박람회(CES)를 통해 세계 시장 개척에 나선다.

    에이스뷰는 5일부터 8일까지(현지시간 기준) ‘CES2022’에 참가, 미래 자동차산업의 핵심 기술 중 하나인 ‘3D 어라운드뷰’를 탑재한 차량용 AVM(Around View Monitoring System) 플랫폼을 세계 시장에 선보인다.

    에이스 뷰의 3D어라운드 뷰 솔루션은 4대의 다채널 카메라를 장착, 사각지대 없이 차량 안전운행을 돕는 360도 AVM 솔루션이다. 운전자가 하늘에서 내려다보는 것처럼 차량 주변을 다이렉트뷰가 아닌 직관적으로 볼 수 있는 원천기술인 어라운드뷰 영상병합기술을 활용해 차량에서 발생할 수 있는 사각지대를 제로에 가깝게 구현했다. 여기에 빠른 속도로 주행 중에도 카메라를 통해 찍히는 모든 영상을 실시간 관제시스템으로 전송, 사고가 발생했을 경우 사고의 원인을 명확하게 파악할 수 있는 독자적인 기술을 자랑한다.

    올해 CES의 주요 화두는 자율주행자동차 기술을 포함한 모빌리티 산업 전반. 에이스뷰는 미래차 기술이 대거 쏟아질 이번 CES에서 자사의 핵심 솔루션을 적용한 AVM 솔루션을 현장에서 직접 시연한다. 이를 통해 글로벌 자동차 기업들은 물론, 자율주행차량 개발에 박차를 가하고 있는 거대 테크 기업들을 대상으로 적극적인 비즈니스를 펼칠 예정이다.

    에이스뷰 손승서 대표는 “CES2022를 통해 에이스뷰만의 독보적인 기술과 이를 탑재한 3D AVM 솔루션을 전세계 시장에 알릴 수 있게 되었다”며 “에이스뷰 연구진이 일궈낸 원천기술을 바탕으로 글로벌 기업들과의 파트너십을 강화하는 한편, 해외시장 비즈니스에도 더욱 박차를 가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에이스뷰는 자사의 차량용 AVM 플랫폼을 국방부 군용차량을 비롯해 각 지자체 관공서 청소차 및 소방차 등에 납품을 완료했다. 또한 에이스뷰는 어라운드뷰 영상병합기술을 차량뿐 아니라 선박, 헬기, 더 나아가 시설물까지 확대 적용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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